FarmSense
FarmSense Logic Vol.2

병해충관리

IPM 기반 병원균 임계값·기후 대응 질병관리 및 생리 장해 완화

"약을 칠까 말까?" 고민 끝!

비 온다고 무조건 약을 치지 마세요. FarmSense는 '병원균이 살 수 있는 날씨인가?'를 먼저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흰가루병은 너무 더우면(35°C) 스스로 죽습니다. 이때는 약을 칠 필요가 없죠.

방제 알림 시뮬레이션
현재 상태안전
내일 예측노균병 위험!
근거: 온도 18°C + 습도 95% 지속

통합 병해충 관리(IPM)란?

농약만 의존하지 않고 예방·모니터링·경제적 피해 수준(ET)을 먼저 보고, 필요할 때만 화학 방제를 쓰는 방식입니다. FarmSense는 포자 발아 조건(온도·습도·강수)을 계산해 "오늘은 약을 칠 필요 없다"를 먼저 알려줍니다.

  • 1. 예방: 재배 환경·품종·관리로 발병 위험 낮추기
  • 2. 모니터링: 병원균 생존 임계값 기반 위험일 산출
  • 3. 방제: 생물·물리·화학 방제를 단계별로 조합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포도 질병 관리

기온·습도 변화로 병원균 분포와 발생 시기가 달라집니다. FarmSense는 기상 데이터와 병원균 임계값을 결합해 위험일을 예측하고, 품종 선택·환기·관수·시비와 연동해 질병 발생을 줄이는 관리안을 제안합니다.

생리 장해 완화

병원균이 아닌 일소과, 동해, 물·영양 스트레스 등 생리적 원인도 수확량·품질을 해칩니다. FarmSense는 관수·비료·캐노피 관리 로직과 연동해 과다 일사·동결·스트레스를 완화하는 관리 시점을 안내합니다.

결론 및 제언

  • 1. IPM: 예방·모니터링 우선, 경제적 피해 수준 초과 시에만 선택적 방제
  • 2. 병원균 임계값: 노균병·흰가루병 등 온도·습도 조건 기반 위험일 산출
  • 3. 기후 대응: 품종·환경 관리·예측 모델로 질병·생리 장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