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 Overview
스마트팜을 넘어
수출 신뢰의 인프라로
팜센스는 기존 스마트팜 장비에 꽂는 플러그인입니다.
농약 안전일수 자동 계산부터 블록체인 원산지 증명까지, 농가가 데이터의 주인이 되는 구조를 만듭니다.
기존 스마트팜 vs 팜센스 플러그인
스마트하게 키우는 것에서, 신뢰받고 더 비싸게 파는 것으로
기존 스마트팜 기능 (생산)
현재 하우스 온도/습도 모니터링
환경 데이터 수집에 그침
관수/환기 원격 제어
영농 효율 향상
단순 영농 일지 기록
수동 입력, 활용 제한
결과
그냥 스마트하게 키움
팜센스 플러그인 기능 (유통/신뢰)
수출국별 PLS 적합성 자동 판정
국가별 농약 기준 실시간 검증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원산지 증명서 발행
위변조 불가, 수입국 신뢰 확보
수출 필수 서류 자동 생성
Invoice·Packing List 원클릭
결과
수출 시장에서 '신뢰'받고 더 비싸게 팔림
농약 안전일수 자동 계산
온도·습도·품종을 반영한 과학적 잔류 예측 — 수확일을 더 이상 감으로 잡지 않습니다
01
살포 기록 입력
농약명·희석배수·살포량을 앱에 기록하면 초기 농도(C₀)를 자동 환산합니다.
02
실시간 보정 계산
온도(Q10=1.22)·상대습도·품종 계수를 적용한 반감기 모델(Fantke et al. 2014)로 잔류량을 예측합니다.
03
안전수확일 알림
MRL(잔류허용기준) 70% 이하가 되는 날을 자동 계산해 D-Day로 알려줍니다.
// 핵심 계산 로직 (온도·습도·품종 보정)
k_ref = ln(2) / DT50_ref
k_T = k_ref × 1.22^((T - 20) / 10) // 온도 보정
f_RH = 1 + 0.5 × ((RH - 60) / 100) // 습도 보정
k_fin = k_T × f_RH × K_cultivar // 품종 보정
C(t) = C₀ × exp(-k_fin × t) // t일 후 잔류량
기반 논문: Fantke et al. (2014) Environ. Sci. Technol. · Wu & Nofziger · PMC9957015 (2023)
특허 차별점
기존 특허를 회피하면서도 더 높은 가치를 만드는 전략
| 유사 특허 분야 | 기존 특허의 특징 | 팜센스만의 차별점 (회피 전략) |
|---|---|---|
| 식품 이력 관리 | 단순 생산~소비 이력 기록 | 수출국별 법적 기준(PLS)과 실시간 연동 |
| 블록체인 물류 | 물류 이동 단계별 기록 | 기존 스마트팜 하드웨어 데이터와의 플러그인 연동 |
| 위변조 방지 QR | 복제 방지 패턴 QR 기술 | 시간 데이터(Timestamp)와 지리 정보를 결합한 동적 인증 |
기존 시스템 vs 팜센스
5가지 핵심 기술 영역에서의 차이
| 구분 | 기존 시스템 | 팜센스 | 차별화 핵심 |
|---|---|---|---|
| 1. 데이터 수집 | 농민이 일일이 수동 입력 | 기존 스마트팜 HW 데이터 자동 연동 | API 기반 데이터 자동 정제 기술 |
| 2. 신뢰 검증 | "우리 포도 좋아요" 수준의 단순 기록 | 수출국별 PLS 자동 매칭 검증 | 국가별 통관 기준 DB 연동 및 자동 판정 |
| 3. 물류 추적 | 국내 택배 수준의 단순 위치 추적 | 일회용 센서 기반 글로벌 콜드체인 기록 | 저비용 센서 데이터-블록체인 동기화 |
| 4. 보안 방식 | 중앙 서버 저장 (해킹·조작 위험) | 도커 격리 및 블록체인 분산 기록 | 가상 허니팟 기반 보안 강화 아키텍처 |
| 5. 소비자 연결 | 생산자 정보만 보여주는 정적 QR | 시간·위치 기반 동적 정품 인증 QR | 복제 QR 탐지 및 신선도 그래프 |
블록체인 QR은 왜 다른가
기존 QR은 URL을 담은 스티커입니다. 팜센스 QR은 살아있는 이력서입니다.
기존 QR코드
- ✕ 단순 URL 링크 — 복사·위조 가능
- ✕ 생성 이후 내용 변경 불가
- ✕ 생산자 정보만 정적으로 표시
- ✕ 유통 경로·온도 기록 없음
팜센스 블록체인 QR
- ✓ 타임스탬프 + GPS를 결합한 동적 인증
- ✓ 블록체인에 분산 저장 — 위변조 불가
- ✓ 생산→포장→냉장→이동→수입국 도착 전 이력
- ✓ 냉장 온도 이탈 여부·신선도 그래프 실시간 표시
QR 하나로 확인하는 전체 이력 흐름
농가가 협상 우위에 선다
지금까지 유통업체가 비용을 대고 수익도 가져갔습니다.
팜센스는 농가가 수고와 비용을 직접 부담하는 대신, 데이터 소유권과 협상력을 농가에게 돌려줍니다.
비용을 유통업체가 대고 추가 수익도 유통업체가 가져가는 관행을 뒤집는 구조
| 구분 | 기존 블록체인 모델 | 팜센스 모델 |
|---|---|---|
| 데이터 입력 | 농민이 별도 작업 (추가 노동) | 농사 도구 사용 중 자동 축적 |
| 비용 부담 | 유통업체가 시스템 구축 | 농가가 앱을 무료/저가로 직접 사용 |
| 프리미엄 수익 | 유통업체가 흡수 | 데이터 소유권이 농가 → 농가가 협상력 확보 |
| 농가 동기 | 없음 (추가 노동만 발생) | 병해 진단·농약 정보 등 직접적 이익 제공 |
농가가 직접 데이터를 만들고, 직접 소유하고, 직접 협상한다
팜센스를 쓰는 농가의 포도는 단순한 농산물이 아닙니다.
생산부터 수입국 도착까지 모든 이력이 증명된 신뢰 자산입니다.
그 신뢰의 가치는 이제 농가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