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포도 농가
수출 포도 농가를 위한 준비
수출용으로 키우면 재배 단계에서 지켜야 할 기준이 달라집니다. 나라별 약제 기준을 때알이가 대신 확인하고, 안전한 수확일을 알려드립니다.
수출 포도는 무엇이 다른가
내수용으로 문제없던 약도 수출길에서는 막힐 수 있습니다. 나라마다 허용하는 약제와 잔류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같은 약이라도 나라마다 허용 기준이 다릅니다
- 수확 며칠 전까지 쓸 수 있는지도 나라마다 다릅니다
- 기준을 넘기면 통관에서 막히고, 그때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때알이가 대신 확인해 드립니다
뿌린 약을 적어 두시면, 보내려는 나라의 기준과 대조해 지금 상태가 어떤지 알려드립니다.
수출국 잔류 기준 검증
보내려는 나라의 잔류 기준을 살포 기록과 대조해, 반송으로 이어질 위험을 수확 전에 알려드립니다.
- 수출국 잔류 기준과 살포 기록을 자동으로 대조
- 기준을 넘길 위험이 있으면 미리 알림
- 언제 수확해야 안전한지 날짜로 안내
- 잔류농약 검사를 맡길 시점도 함께 안내
기록이 쌓이면 답이 빨라집니다
수출업체나 농협에서 살포 이력을 요청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 대장을 뒤지지 않고 앱에서 기간만 골라 바로 보여 드리면 됩니다. 서류를 대신 만들어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서류는 수출업체와 농협의 몫이고, 때알이는 그 요청에 답할 재료를 농가 쪽에 쌓아 둡니다.
농가가 챙겨야 할 것
수출 서류와 검역 신청은 수출업체·농협이 맡습니다. 농가는 재배 기준을 지키는 데 집중하시면 됩니다.